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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호칭은 익숙한데 아빠는 아직 어색"

아저씨 호칭은 익숙한데 아빠는 아직 어색"

하지영은 "'아저씨'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냐"고 물었고, 소지섭은 "'아저씨'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때부터 들어서 익숙하다. 아저씨는 어색하지 않은데 '아빠'가 어색하다. 드라마 속에서 딸이 계속 저를 아빠라고 부르는데 그게 초반에 조금 어색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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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 유머있는바다O116557
    현실적인 고민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인터뷰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거야
  • 용맹한파파야W116556
    인터뷰 내용이 담백하면서도 참 귀엽다
    새로운 변화를 겪는 모습이 보기 좋아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아이가 없어서 아빠 호칭이 어색한가봐요. 그래도 자연스럽게 연기 잘하는 것 같아요 
  • 즐거운사자K125300
    ㅎㅎ 그러고보니 소지섭님 결혼한지 꽤 됐는데 자녀 소식을 못들은듯요?
    우리 소간지도 아저씨가 되었군 ㅋ
  • 상냥한벚꽃O207583
    재밌네요 아빠라는 호칭은 아직 어색하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