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원호의 지갑을 도둑에게서 지켜준 여인은 밀라노때 가정사로 힘든시기였는데 원호가 다 지나간다는 그말이 위로가 되었다합니다 암튼 그 여자는 원호에게 3번 편하게 만나달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