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T182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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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다를바가 없는 송지효님의 데뷔 초인 2004년 당시 송지효 배우님의 모습인데요!
저 당시 송지효 님의 도도하면서도 냉미녀 같은 매력에
“저 버거 광고모델 누구시지?” 라고 물어봤던 거 같아요ㅎㅎ
그때 저 버거모델이 송지효 님이라는 걸 훗날에야 알 게 되었지만
저때의 비주얼 임팩트가 엄청 쎘던 거 같아요.
광고에서 송지효 배우님의 예쁜 얼굴에 넋을 놓고 있다가
“쫙~ 붙었다. 4천만 한국인 입맛에~”라고 말하는 송지효 님의 목소리에
‘뭐가 붙었다는 거지?’
했는데 알고보니 송지효님의 눈 옆 뼘에 붙은 노란색 밥알ㅋ
뼘에 노란색 밥알 묻었는데 송지효 누님이 살짝 웃으니 그냥 매력점처럼 되었는데요ㅋ
(이때부터 송지효 님은 예쁜 얼굴을 제대로 안 쓰신 걸로ㅋ)
노란 밥풀을 뺨에 묻히고
당시 2000년대 유행했던 ‘얼짱포즈’로 광고를 마무리하는데
그래도 너무 예쁜 송지효 배우님ㄷㄷ
정말 송지효 누님의 미모가 하드캐리한 광고가 아닐까 싶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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