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진지한 스릴러인 줄 알았는데 두 사람이 한밤중에 몸싸움 벌이면서 티격태격하는 거 보니까 은근 웃음 포인트도 많더라고요 앞으로 전개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본방사수하게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