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오싹한 연애 2회는 본격적으로 두 주인공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져 더욱 몰입해서 봤습니다. 귀신을 믿지 않던 마강욱이 현실을 받아들이고 천여리를 신뢰하게 되는 변화도 자연스럽게 표현돼 좋았습니다. 폐건물에서 악령과 마주하는 장면은 긴장감이 상당해서 손에 땀을 쥐며 시청했습니다.
여리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원혼을 돕는 모습은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에 등장한 의문의 인물은 앞으로 어떤 비밀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증을 크게 남겼습니다.
미스터리와 로맨스의 균형이 잘 맞아 다음 회가 더욱 기다려지는 재미있는 회차였습니다.
댓글4
오싹한 연애 인기글
최근 7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둘이 좋아하는 사이죠. 손 잡으면 또 귀신이 보여 힘들겠지요?150026.08.12
- 02댓글위장데이트가 진짜 데이트가 되었지요. 두사람 서로 마음이 깊어지는것 같았구요160026.08.11
- 03댓글사랑 참 힘든것같네요 언젠간 찐 사랑이 나타나겠죠250026.08.11
- 01댓글감옥 안 장면인데 연출이 너무 웃겼어 배우 연기력이 살린 신스틸러 장면이야80026.09.06
- 02댓글선이 굵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확 띄었어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220026.09.02
- 03댓글감옥에서 엄마 관심 받는군요 반성 좀 하면 좋겠어요190026.09.02
- 04
여리랑 강욱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제대로 확인했네요[6]
160026.08.11 - 05351026.08.11
- 06161026.08.11
- 07
마늘 뿜기[3]
170026.07.27 - 08160026.07.27
- 09210026.07.27
- 10160026.07.26
- 04170026.09.01
- 05
오싹한 연애는 종영 후에도 장면들이 계속 생각나요[3]
120026.09.01 - 06
오싹한 연애는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계속 보게 됐어요[3]
160026.09.01 - 07
오싹한 연애는 대화하는 장면들이 은근히 재미있었어요[3]
120026.09.01 - 08
오싹한 연애는 주인공들의 감정선이 은근히 마음에 남아요[3]
140026.09.01 - 09
마지막회 이제 봤어요 [4]
170026.09.01 - 10
오싹한 연애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는 게 좋았어요[4]
190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