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에이스였지만 장기미제전담팀에 좌천된 검사 마강욱. 굴하지 않고 밤낮없이 열정을 다하던 중 사건 현장에서 천여리와 마주칩니다.
열정적인라임W116452서울지검의 에이스 검사였지만 장기미제전담팀으로 좌천된 마강욱은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사건을 파헤치는 집념을 보여줍니다. 밤낮없이 수사를 이어가던 그는 결정적인 사건 현장에서 천여리와 처음 마주하게 되고, 이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의 운명이 서서히 얽히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