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여리와 마강욱은 직원들의 사과를 받고 넘어가기로 하지만 강민환은 친구 앞에서 자신을 욕보였다며 담당 직원과 매니저까지 해고해버립니다.
열정적인라임W116452천여리와 마강욱은 직원들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이며 일을 마무리하려 했지만, 강민환의 행동은 전혀 달랐습니다. 자신의 자존심이 상했다는 이유만으로 담당 직원과 매니저까지 해고하는 모습은 그의 냉혹한 성격을 그대로 보여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