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이제 조금씩 로맨스 시작이 될 거 같아요

이제 조금씩 로맨스 시작이 될 거 같아요

 

이제 조금씩 로맨스 시작이 될 거 같아요

자꾸 사건마다 얽히게 되는데 점점 로맨스의 조짐이

보이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박은빈님 연기도 넘 잘하고

여름엔 이런 오컬트 느낌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댓글1
  • 편안한키위R201850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하네
    앞으로 어떻게 관계가 발전할지 설레는 대목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