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씩 로맨스 시작이 될 거 같아요 자꾸 사건마다 얽히게 되는데 점점 로맨스의 조짐이 보이니까 더 재밌더라구요 박은빈님 연기도 넘 잘하고 여름엔 이런 오컬트 느낌도 재밌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