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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 짠하네요

여리는 매번 집에서 혼술했군요

오늘 사람들 사이에서 술 먹고싶어 술집에 왔는데 ..자기손 닿으면 큰일이니 옆테이블 선결제까지..

마검사 직원들이 다가갈려해도 자기옆에 오면 큰일 난다며..

자기도 사람들 사이에서 술먹고싶다는 속마음을 들은 강욱은 여리옆자리에 자신있게 앉고 술을 따라주네요

짠한 여리 옆에 성큼 다가온 마검사 멋졌어요여리 짠하네요

댓글1
  • 야야호
    짠해요장갑을 벗지못하다니
    일상이 힘들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