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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2회 - 은주가 올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박승재

오싹한 연애 2회 - 은주가 올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박승재

 

1화에서 손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손은 닿지 않았네요 ㅋㅋ

예비 처형의 호텔을 찾아온 박승재~

마강욱은 아직 그를 의심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의 구설수에 오르지 말라고 당부하는 할머니

마강욱 검사님 집안도 엄청 나더라고요 ㅋㅋ

마강욱과 천여리 두사람 모두 부모님은 안계시고 조모와 함께 살고 있어요

월차를 낼 수 없다는 마강욱은 월차 내고 보육원에 놀러왔는데

혹시...마강욱이 입양아?일까요?

(하리라는 이름은 또 왜 이리 많은지...

드라마 아파트에서 강하리 만나고 왔는데

오싹한 연애에서는 천하리를 만나네요 ㅋㅋ...)

실종된 장은주가 여리를 찾아왔고 박승재의 아이를 가졌다고 얘기해요

그래서 그를 잡고 싶어 했다고 하는데 뭔가 의심이 되더라고요

발뺌하는 박승재~ 그녀를 만날 수 없다고 말하죠

실종인데... 사망을 확신하는 박승재였는데

그런 장은주를 여리가 불렀어요

은주가 올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박승재인데

은주는 그의 곁에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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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야야호
    손을 잡은것 처럼 본것일뿐이군요
    안잡았는데. 그럼 귀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