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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에서 손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손은 닿지 않았네요 ㅋㅋ
예비 처형의 호텔을 찾아온 박승재~
마강욱은 아직 그를 의심하고 있었어요!
사람들의 구설수에 오르지 말라고 당부하는 할머니
마강욱 검사님 집안도 엄청 나더라고요 ㅋㅋ
마강욱과 천여리 두사람 모두 부모님은 안계시고 조모와 함께 살고 있어요
월차를 낼 수 없다는 마강욱은 월차 내고 보육원에 놀러왔는데
혹시...마강욱이 입양아?일까요?
(하리라는 이름은 또 왜 이리 많은지...
드라마 아파트에서 강하리 만나고 왔는데
오싹한 연애에서는 천하리를 만나네요 ㅋㅋ...)
실종된 장은주가 여리를 찾아왔고 박승재의 아이를 가졌다고 얘기해요
그래서 그를 잡고 싶어 했다고 하는데 뭔가 의심이 되더라고요
발뺌하는 박승재~ 그녀를 만날 수 없다고 말하죠
실종인데... 사망을 확신하는 박승재였는데
그런 장은주를 여리가 불렀어요
은주가 올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는 박승재인데
은주는 그의 곁에 있었죠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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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위장데이트가 진짜 데이트가 되었지요. 두사람 서로 마음이 깊어지는것 같았구요160026.08.11
- 03댓글사랑 참 힘든것같네요 언젠간 찐 사랑이 나타나겠죠250026.08.11
- 01댓글감옥 안 장면인데 연출이 너무 웃겼어 배우 연기력이 살린 신스틸러 장면이야60026.09.06
- 02댓글선이 굵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확 띄었어 앞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220026.09.02
- 03댓글감옥에서 엄마 관심 받는군요 반성 좀 하면 좋겠어요190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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