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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을 수 없는 여리는 물에 빠져버립니다

손을 잡을 수 없는 여리는 물에 빠져버립니다

 

이건 좀 너무 억지스러웠어요 ㅋㅋ

다른 방으로 들어간 줄 알았는데...

아무리 취했다고는 하지만...ㅠㅠ

수고했어요? 감사합니다? 가 아니라?

우리 여리라고! 이분의 정체가 넘나 궁금하네요..

그리고 춘희 삼촌 손녀 다미가 사라졌는데요

제주까지 왔는데... 사건도 없이 그냥 갈 수는 없죠~

또 여리가 그 장소에 있는데

사건이 있는 곳에는 항상 여리가 있네요

손을 잡을 수 없는 여리는...

물에 빠져버립니다

 

 

댓글3
  • 야야호
    어 마음이 두근두근하네요
    두손 꼭잡게되네요
  • 아름다운양M117028
    맞아요. 방이 같은데 아떻게 서로 잘때까지 모를수가 있는지 억지스러운 설정같이 보였어요. 암튼 두 주인공의 인연을 계속 보여주려고 하는거 같았어요.
  • 빛나는오렌지U46343
    손을 잡을 수 없어 여리는 손을 돌리며 물에 빠져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