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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미술관을 주목하는 천여리

예언미술관을 주목하는 천여리

같은 시각 천여리는 호텔 커피숍에서 옥계희와 예언재단 이사장 이화용이 만나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레이나 호텔에 걸린 그림들이 모두 천갤러리를 통해 들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천여리는 예언미술관과 호텔이 어떤 관계인지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점점 더 큰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예언미술관에서 조선 시대 기생 출신 시인 화경당의 연서가 공개된다는 소식을 접한 천여리는 강민환과 함께 미술관을 찾습니다. 그곳에는 임 검사와 함께 온 마강욱도 있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발견하며 묘한 시선을 주고받습니다. 하지만 연서 공개 행사 도중 갑자기 유리관이 깨지며 행사가 중단되고, 천여리는 한복을 입은 정체불명의 귀신을 목격합니다.

댓글5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천여리가 예언미술관을 주목하는 장면이 흥미롭습니다.
    새로운 단서가 될 것  
  • 고귀한뱀G116299
    너무 무섭더라고요 직원들 잡을 때요 ㅎㅎ
  • 겸손한데이지B116282
    갤러리 원장님 은근 쎄해요 약간 빌런 느낌이에요 ㅎㅎ
  • 오소리7형제
    예언미술관 사건이 아주 흥미로워요
    정체불명 귀신 때문에 소름 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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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주먹첫째딸
    역시 괜히 성공한게 아닌듯
    어디서 쎄한걸 느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