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고비를 넘긴 마검사가 여리의 도움을 받아 병원의 귀신들을 피해가네요 귀신 사이를 거침없이 빠져나가는 여리를 뒤따라가는 강욱의 표정이 어쩐지 즐거워보입니다 사랑의 힘인 걸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