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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보이는 여자랑 마술사 로맨스 조합이 진짜 신선하네요

오싹한 연애' 박은빈과 양세종, 긴장감 넘치는 사건 해결 기대감 증폭 < 방송/연예 < 종합뉴스 < 기사본문 - 스페셜타임스

 

오싹한 연애 본방으로 보는데 달달한 로맨스에 호러 스릴러가 섞여서 긴장감을 놓을 수가 없네요. 귀신을 보는 남다른 촉 때문에 평범하게 살지 못하는 여자 주인공이랑 배짱은 없는데 호러 마술사로 일하는 남주 조합이 너무 유쾌하면서도 애틋합니다. 데이트할 때마다 귀신들이 방해해서 목숨 걸고 연애하는 모습이 웃프기도 하고, 공포 특효 속에서도 서로 끌리는 감정선이 잘 느껴져서 몰입도가 정말 높아요. 

댓글3
  • 오소리7형제
    소재가 독특해서 몰입감이 남달라요
    로맨스와 공포 조합이 최고예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신선한 스토리에요 진짜 꿀잼이네요 
  • 혁신적인계피E116935
    여주는 귀신이 보이는 레이나 호텔 대표이지요. 남주는 검사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