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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악행을 저지른 범인

유언장에 도장을 받기 위해 죽은 여자친구의 시신까지 꺼낸 범인의 행동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여리는 강욱이 다른 검사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일부러 가장 먼저 처리해야 할 사람이라며 분노합니다. 죽은 사람까지 두 번 죽이는 악행이라는 말이 무겁게 다가왔습니다.

댓글9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죽은 사람의 시신까지 이용하다니 정말 충격적이고 소름 돋네요. 여리의 분노가 충분히 이해되고, 이런 악행을 저지른 범인이 반드시 제대로 대가를 치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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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시신까지 이용한 범인의 행동은 정말 선을 넘은 악행이라 분노가 치밀었어요. 여리의 분노가 이해될 만큼 충격적인 장면이었고, 고인을 두 번이나 상처 입힌 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어쩜 인간이 저런일을 눈하나 깜빡하지않고 저렇게 할까요
    다행히 바로 잡혀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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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범인은 선을 한참 넘었고 여리의 분노도 이해가 되네요. 이런 악행 앞에서는 검사 모드가 자동으로 최고 단계로 올라갑니다.
  • 맑은곰W120508
    죽은 여자친구 시신까지 이용해 도장을 받으려는 범인의 행동은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여리가 분노한 이유가 너무 이해됐고 죽은 사람까지 두 번 죽이는 악행이라는 말이 오래 남네요
  • 즐거운사자L133900
    유언장 도장 받기 위해 죽은 여친 시신으로 지장 찍더라구요
    범인 정말 악랄하네요
  • 수려한백합W1854474
    범인의 악행이 너무 충격적이네요. 끝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전개였어요.
  • dmrkk
    죽은 사람까지 이용한 범인의 행동은 정말 분노가 치밀었어요. 여리의 분노가 충분히 이해되고 너무 안타까웠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범인 정말 악한 인간이었어요. 여리는 분노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