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지환이 과거 이야기가 나올수록 더 궁금해지네요

지환이 과거 이야기가 나올수록 더 궁금해지네요

 

오싹한 연애에서 강지환의 과거가 하나씩 밝혀지면서 이야기가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것 같아요.

현재는 여리 곁을 맴도는 귀신으로 등장하지만 생전에는 밝고 장난기 많은 청년이었다는 점이 의외였어요.

어머니와 편하게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이나 여리에게 고백할까 고민하는 모습에서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특히 사고가 일어나기 전 형 강민환과 갈등을 빚는 장면이 나오면서 12년 전 사건에 뭔가 더 숨겨진 이야기가 있는 것 같아요.

당시 지환이 가지고 있던 펜던트가 현재 민환의 손에서 발견된 것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부분이라서 더욱 신경 쓰이네요.

여기에 강지환이 마강욱에게 심장을 이식한 공여자였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면서 세 사람의 연결이 생각보다 훨씬 깊다는 게 느껴져요.

여리에게 일어난 사고와 강욱의 현재까지 지환이 이어져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사건의 중요한 열쇠가 될 것 같아요.

김민철 배우도 귀신으로 나올 때와 생전 모습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다르게 보여줘서 인상적이네요.

현재의 지환은 차분하고 묘한 긴장감을 주는데 생전에는 밝고 풋풋한 모습이 보여서 같은 인물이라는 게 새롭게 느껴져요.

댓글4
  • 다정한코코넛K117058
    강지환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고 강지환이 마강욱에게 심장을 준 공여자여서 더욱더 무슨 숨겨진 이야기가 더 있을듯 싶어서 궁금해지네요.
  • 고고
    지환과 민환이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어떤 사연이 숨어있을까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심장 공여자와 마음이 통해서 여리와 만나게 된 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지환이 과거 이야기가 조금씩 나올수록 궁금한 게 더 많아지네요
    과연 민환이랑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 빨리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