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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오싹한 연애의 빌런 민환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 출연한 배우 옹성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악역이예요 단순히 여리를 짝사랑하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요 점점 흑화되고 있는 민환이입니다 따뜻한 미소 뒤에 끝없이 애정을 갈구하는 복잡한 내면을 너무 잘 표현했어요 연기가 너무 좋아서 드라마에 몰입하게 만들어요 처음 악역에 도전하는 성우님 연기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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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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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케이
    민환이가 단순히 여리를 짝사랑하는 인물인 줄 알았는데 점점 흑화하는 모습이 정말 예상 밖이라 놀랐어요!
    따뜻한 미소 뒤에 숨겨진 복잡한 감정과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해서 성우님의 연기에 더 몰입하게 되네요, 첫 악역 도전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