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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환이 강지환을 잡았던 손을 놓아버려요

요트에서 둘이 싸우다가 갑자기 덜컹거려서 강지환이 물에 빠질뻔하다가 매달렸는데, 강민환은 지환이를 붙잡았던 손을 놓아버려요. 동생은 형의 표정을 보고 형 손놓지말라고 애원했는데, 민환이는 지환이가 없으면 다 자기것이된다는 착각을 가지고 놓았어요.

 

 

 

 

강민환이 강지환을 잡았던 손을 놓아버려요강민환이 강지환을 잡았던 손을 놓아버려요

댓글21
  • 기적적인자몽C211955
    그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를 생각하면 더 씁쓸했어요. 마지막 순간에 손을 놓는 모습이 여러 의미로 남는 장면이었던 것 같네요.
  • 기쁜기린F214001
    그 장면은 정말 마음이 무거웠어요. 두 사람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보니 손을 놓는 순간이 더 안타깝게 느껴졌네요.
  • 상냥한벚꽃S890483
    그 장면은 두 사람의 관계를 생각하면 더 씁쓸하게 느껴졌어요. 짧은 순간인데도 분위기가 무겁고 긴장감이 상당했네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그 순간은 정말 숨죽이고 보게 되는 장면이었어요. 손을 놓는 행동 하나가 너무 많은 감정을 담고 있어서 기억에 남습니다.
  • 혁신적인계피S126135
    이렇게까지 했을줄 몰랐어요 
    정말 너무 나쁜 사람이에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너무 나쁜놈이에요
  • 빠른나무늘보W133092
    지환이 찐 후계자라서 저러네
  • 변치않는멜론O1889159
    저 순간은 정말 잔인 하군요 
    인간성도 함께 놓아 버린 순간이겠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913486
    핏줄마저 차갑게 버릴 정도로 비뚤어진 그 욕심이 결국 모든 비극의 시작이었다는 걸 보니 민환이라는 인물의 악함이 실감 나네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손을 놓는 것이 결정적인 장면이 되는군요
     결국 악인임을 증명하는군요
  • 활기찬거미E128193
    놓치마 애원을 해도 놓아버리네요. 민환이 정이 안가네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잡았던 손을 뿌리치네요. 한순간의 선택으로 판가름이 나네요
  • Brilliant
    자신의 탐욕을 위해 동생의 생명까지 져버린 이 참혹했던 12년 전 요트 사건의 전말..
  • 1OOOO
    동생만 사라지면 세상 모든 게 다 자기 차지라는 기괴하고 헛된 탐욕에 눈이 멀어 손을 놓아버린 민환이의 이기심 어이없더라고요
  • 리치한나무늘보
    형의 표정 속 살기를 읽고 제발 손을 놓지 말라고 절박하게 애원하는 동생의 목소리가 너무 가슴 아프고 안타까웠어요ㅠㅠㅠ
  • 찬란한거위L1829698
    배가 갑자기 덜컹거리는 바람에 지환이가 간신히 매달려 손을 뻗었을 때 민환이가 그 손을 놓아버리는 순간 진짜 소름이 쫙
  • 다정한코코넛N125958
    정말 강민환은 12년 사건으로 인하여 사람이 변한거 같아요
    결국에는 이 사건으로 인해 모든이야기가 마무리가 되네요
  • 다정한코코넛K117058
    서로 말다툼은 있었지만 배가 갑자기 기우뚱 중심을 잃게되어 강지환이 요트밖으로 떨어질뻔하다가 난관에 매다려붙잡았는데, 강민환이 처음에는 놓치지않으려고 잡다가 나쁜마음을 먹고 놓아 사고가 생겼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강민환이 설마설마했는데, 동생을 잡았던 손을 고민하더니 놓아버리네요. 정말 용서받지못할 행동을 했다고 생각해요.
  • 뜨거운체리A209746
    동생은 끝내 형이 왜 그러는지를 몰랐어요 
    형은 너만 없으면 내꺼야 라는 마음이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