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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저승의 문턱에서 지환이를 만났네요

12년만에 저승의 문턱에서 지환이를 만났네요지환이에게 받았던 팬던트가 마강욱검사가 선물로 받게 되었고 

자신의 심장도 지환의 것이라는것을 알게됩니다 

마강욱검사를 구하려 대신 차에 치여서 의식을 잃게 됩니다

마강욱검사는 팬던트를 지환이에게 돌려줘요 

저승으로 가는 배에 있는 여성이 손을 내밀어 그손을 잡는데  

지난 영혼들이 빛으로 갈라놔요 

그때 지환이가 등장을 합니다

여리에게 너는 살라고 내가 간다고 하고 배에 오릅니다 

12년전에 했던 말이 그대로 되었네요

여리는 더이상 귀산을 보지 않게 되어서  장갑도 끼지 않게 되며 타인의 손을 잡을 수 있게 됩니다

 

 

댓글20
  • 기적적인자몽C211955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다시 만난다는 설정이 참 애틋하게 느껴졌어요. 오랜 시간의 기다림이 한 장면에 담긴 것 같아서 마음이 짠하네요.
  • 기쁜기린F214001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는 장면이라 그런지 감정이 더 애틋하게 느껴졌어요. 짧은 장면인데도 두 사람의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는 것 같네요.
  • 상냥한벚꽃S890483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되는 장면이라 그런지 감정이 남달랐어요. 오랜 시간 기다린 만큼 두 사람의 재회가 더 애틋하게 느껴졌네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1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되니 감정이 정말 복잡했을 것 같아요. 그동안 쌓인 이야기까지 생각하니 더 먹먹하게 느껴지네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팬던트가 정말 중요하네요 
    지환이를 이렇게 보게 도네요 
  • 변치않는멜론V208459
    지켜줫던 거에요ㅠ
  • 빠른나무늘보W133092
    드디어 모든 저주가 풀리네요
  • 당당한퀴니피그U223923
    당연한 일상이 드디어 회복이 된거죠
    큰 짐을 내려놓은 마음일거에요
  • 애착이가는무궁화Y1913486
    지환이의 희생 덕분에 여리가 마침내 저주에서 벗어나 장갑을 벗고 타인의 손을 잡을 수 있게 된 결말이 참 먹먹하면서도 다행이에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뭔가 억울함도 있고 짠한 기분이 드네요 
    그래도 좋은 결말로 향해 가는 듯해요
  • 활기찬거미E128193
    귀신볼줄 아니 지환이가 진작 나왔어야.... 개죽음이 억울하지도 않나 너무 늦게 나타났어
  • 열정적인라임B127852
    지환이 목걸이가 어떻게 마강욱손에... 정말 인연이네요
  • Brilliant
    모든 상처와 저주를 뒤로하고 마침내 평범하고 따뜻한 일상을 찾아가는 모습이 정말 기억에 남을 완벽한 결말이네요!!
  • 리치한나무늘보
    저승 배 앞에서 지환이가 나타나 여리 대신 배에 올라타며 12년 전 그 약속을 지키는 순간에는 눈물이 왈칵 쏟아질 뻔ㅠㅠ
    
  • 1OOOO
    여리가 강욱이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져 의식을 잃어버리는 장면은 보면서 진짜 숨조차 편하게 쉴 수 없을 만큼 안타까웠어요.
  • 찬란한거위L1829698
    강욱이가 간직했던 펜던트와 심장의 진짜 주인이 지환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정말 가슴이 울컥하고 먹먹해지더라고요ㅜㅜ
  • 다정한코코넛N125958
    결국 12년전의 진실이 풀어지네요
    여리의 저주도 풀어져서 다행이에요
  • 독특한사포딜라S117061
    천여리가 사고를 당해서 저승으로가는 강가에 있을때, 강지환이 나타나서 천여리는 저승으로가면 안된다고 돌아가라고해서 끝까지 천여리를 생각해주는강지환이 안타까웠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지환이가 여리를 찾아왔지요. 12년전과 똑 같은 말을 했구요 
  • 현명한장미H1872379
    천여리의 인생에서도 큰 사건이었던 그 사고를 드디어 끝맺음하네요
    한많은 지환이의 혼..도 드디어 성불을 한 것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