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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같은데 묵는지 몰랐나봐요

여리는 민환이 만나러왔고 강욱은 결혼식때문에 왔고 둘이 가까운방에서 자던데 은근 쫄보인 강욱검사는 여리가 움직인건데 귀신인줄알고 흠칫 놀라기도하고 아주 가관이네요서로 같은데 묵는지 몰랐나봐요

댓글8
  • 기적적인자몽C211955
    처음에는 서로를 제대로 몰라서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아요. 알고 보니 상황이 달랐다는 게 더 흥미롭네요.
  • 기쁜기린F214001
    서로 가까운 곳에 있으면서도 몰랐다는 게 은근 재미있었어요. 이런 우연들이 이어지는 게 드라마 보는 맛을 살려주는 것 같네요.
  • 상냥한벚꽃S890483
    서로 같은 곳에 있다는 걸 몰랐던 게 조금 웃기기도 했어요. 그런 우연이 이어지면서 둘 사이가 가까워지는 과정이 재미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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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곰A108
    어떻게 이런 상황이 벌어질수가 있는지 
    저로썬 이해가 되질않지만
    암튼 아침에 같은 침대에서 눈을 뜨고 말았죠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서로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몰랐다는 게 재미있는 포인트였어요. 알고 나서 상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흥미롭더라고요.
  • 혁신적인계피S126135
    귀신인가 싶으면 놀랄만 하죠 
    엄청난 인연이 있습니다 
  • 변치않는멜론V208459
    이때 기억나네요 ㅎㅎㅎ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호텔 최고급 한 공간에서 잠을 자면서도 몰랐지요. 자고나서 아침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