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윤봄 앞에서만 풀리는 선재규라서 더 설렜어요

윤봄 앞에서만 풀리는 선재규라서 더 설렜어요

 

 

 

윤봄 앞에서만 다정해지고 조카 일에 먼저 나서고 

처음에는 무섭게 느껴지지만 순한 면도 있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눈물 흘리는 윤봄 보면 달려오고 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위로하는데 또 서툴러서 더 귀엽고요

손닿자마자 벤치 들어올리는 장면은 힘자랑하는것도 아니고 너무 웃겼어요 
겉모습이랑 속이 다른 윤봄 한정 순정남 되는 설정이 너무 취향이에요

 

 

윤봄 앞에서만 풀리는 선재규라서 더 설렜어요윤봄 앞에서만 풀리는 선재규라서 더 설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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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재규는 순수한 남자에요. 의리있고 정도 많구요
  • 재치있는계단R1740634
    윤봄 앞에서 서툰 재규가 더 좋네요.
    벤치 들던 장면은 스프링 피버 톤이랑 딱이었어요.
    
  • 상쾌한너구리G127531
    평소에는 무서운 대형견 같은데 윤봄 앞에서는 귀여운 강아지가 되네요 반전 매력 대박이에요
  • 세련된허머스X116525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이 완전 취향 저격이야
    오직 한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표정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