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O1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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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식이 산책시키다가 선희연을 만난 윤봄인데 서로 오고가는말이 썩 밝지가 않네요ㅋㅋ
선희연을 선재규의 말처럼 보험설계사로 알고 있던 윤봄은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선희연은 재규가 나를 그렇게 말하냐고 하면서 많이 컸다는 식으로(?)ㅋㅋㅋ의미심장함을 흘리네요 ㅋㅋ
기분나빠진 윤봄은 선재규에게도 나중에 이 얘기를 하는데 선재규도 결국 그 여자 선희연이 자신의 누나고 한결이를 버리고 간 친엄마라고 속사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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