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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2에서 이병헌이 마신 위스키는?

오징어 게임2에서 이병헌이 마신 위스키는?

 

오징어게임의 첫 번째 미션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참가자들이 아슬아슬하게 생사를 오가며 선혈이 낭자한 가운데 프랭크 시내트라의 감미로운 재즈곡인 ‘플라이 미 투 더 문’이 흐르죠 ㅋㅋ

 이병헌은 참가자들의 죽음을 무심하게 화면으로 모니터하며 온더록 잔에 위스키를 따르고 따로 얼음을 넣지는 않았어요

 그는 위스키를 천천히 음미하며 게임을 관전하는데 사람들의 운명이 엇갈리던 그 순간, 이병헌은 어떤 술을 마시고 있었을까요?

 

정답부터 말하자면 글랜알라키 21년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줄여서 CS) 제품이라네요

 최종 병입 단계에서 물을 타지 않은, 알코올 도수 51%대 싱글 몰트 위스키고 글랜알라키는 코로나 기간, 국내에 캐스크 스트렝스라는 개념과 함께 셰리 위스키의 인기를 이끈 증류소 중 하나라고 합니다

 

 

댓글11
  • 잠깐 등장했는데 어떻게 알아봤죠 위스키 마니아들은 병만 보면 아나봐요
  • 저거만 보고 알아낸 것도 대단해요 다들 정말 발견잘하네요
  • 오 위스키만 봐도 알수있나봐요.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습니다.
  • 저 병만 보고 알아낸건가요? 신기하네요 한번도 먹어본적없는데 무슨맛일지 궁금해요
  • 소푼까지 관심생기네요
    저 위스키 먹어보고싶네요
  • 맛이 궁금하네요
    한병 사야겠어요
  • 저도 위스키 궁금했어요~!!
    오징어게임의 인기 실감나네요
  • 워낙 작품 자체가 흥행하다보니 이런 소품 하나도 주목받는군요
    작품의 힘이 대단합니다
  • 프로필 이미지
    위스키 이름도 어렵네요
    이름만 들어도 비싼 고급 위스키 같아요 
  • 이거 보면 위스키 땡겨요 ㅋㅋ
    저도 마시고 싶네요
  • 다양한 소품까지 관심을 가지게 하는
    오징어 게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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