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있는바다H134357
서지우를 설득해 달라고 부탁하는 언니 동생에게 진시이네요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서지연은 자신의 병이 알려지기 전에
동생이 회사에서 자리를 잡게 하기 위해 이경도에게 찾아가 서지우를 설득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어머니의 외도로 인한 혼외자인 것을 알고 있는 서지우는
이 사실을 알고도 자신을 아껴준 아버지와 언니에 대한 죄책감으로 회사에 들어가는 것을 거부합니다.
서지연의 부탁으로 인해 병에 대해 알릴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