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강아지X128303
어제 시상식에서 수지님 너무 아름다웠어요 수지님만 보이더라고요
오늘 기사 보니까 어제 수지님 드레스가 윤아님이랑 같은 디자인이라 화제네요
수지님은 화사한 핑크 컬러로 선택하셨는데 우아한 매력이 극대화된 것 같아요
긴 생머리에 화려한 주얼리까지 매치하니까 진짜 천사 같은 느낌이더라구요
윤아님의 시크한 블랙이랑은 또 다른 매력이라 두 분 다 각자 개성 있게 잘 어울렸어요
어제 시상식 내내 수지님 미모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는데 다들 공감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