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M117002
차기작이 현혹이지요. 기대 많이 되어요

수지가 김선호와 함께 디즈니+ 시리즈 ‘현혹’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있네요.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의혹과 소문에 싸인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를 연기한다고 하는데 설정만 봐도 분위기가 강렬합니다. 수지는 청순한 이미지도 잘 어울리지만 이런 신비롭고 깊은 캐릭터도 정말 잘 살릴 것 같아요. 공개 전부터 예고편 일부만으로도 기대감이 커지는 작품이라, 수지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