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고장 난 정제를 고쳐주겠노라 약속하는데

고장 난 정제를 고쳐주겠노라 약속하는데

고장 난 정제를 고쳐주겠노라 약속하는데

 

불이 나던 시각에 현장에 있었던 것은 확실한 상황에서 그는 모든 잘못을 시인하고 

자신이 고장 난 정제를 고쳐주겠노라 약속하는데! 

이런 놈팡이가 공사 시공 능력이 있나보다 했지만 허풍이었습니다. 

시멘트 하나 제대로 바르지 못하는데…결국 그는 자신의 감정을 털어놓으며 울음을 터뜨립니다​

국밥집 사장이 되는 것이 그의 꿈은 아니었습니다. 

모연주의 정제에 합류해서 이들과 함께 성장해가지 않을까요. 

그런 뒤에 아버지에게 인정받고 순댓국집을 물려받는 결말이 될 듯

댓글7
  • 편안한키위P116550
    정제를 고쳐주겠다니 마음이 울컥해요
    약속하는 장면 오래도록 기억나네요
  • 위대한코끼리K116512
    약속 지키려는 장면이 마음에 남네요
    캐릭터 책임감이 잘 보여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허풍이 엄청 심한 거 같아요 생각보다 정말 하나도 못하더라구요 
  • 프로필 이미지
    순수한악어E129337
    춘승이가 정제를 고쳐 준다고 하는 모습이 왜 이렇게 못미더운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기 좋았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신춘승 누명 같은데 억울했어요ㅠ
    진짜 저 장면서 답답하고 속상하더라구요
  • 근면한나팔꽃O242787
    어휴, 마음이 아프네요.  꿈과 현실의 차이에 힘들어하는 습이 너무 안타까워요.
    
    
    결국엔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길 바랍니다.  모연주 정제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할게요!
    
  • 발랄한자두A237566
    허풍기가 좀 있어요. 나쁜것 같은데 순수한면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