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5화보고 뒷 이야기 궁금해서 6화 보네요 갑자기 삿포로로 떠난 쉐프때문에 난감해 하고 있는 중 쉐프가 항아리 속에 남겨 두고간 정제 사용설명서 보면서 감동 받는 순간 너무 길어서 다들 멘붕이네요 ㅎ 쉐프 없이 남은 직원들끼리 정제를 잘 이끌어 갈지 궁금하네요 ㅎㅎ
1,2화 보고나니 너무 재미있어서 한번에 몰아보기 끝냈어요 앞으로 일주일씩 기다리기 너무 힘들꺼 같아요
댓글4
상쾌한너구리O116531
이번 화는 유난히 시간 빨리 갔죠
배우들 표정이 살아있어서 몰입했어요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한번 보면 쭉 보게 되더라구요
기대 안했는데 재밌는 드라마
순수한악어E129337
연주 없이 새 사람이 정제에서 요리를 하고 판매 하는 모습이 너무나 불안하고 연주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