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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들의 교권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졌는지를 보여주네요

여교사들의 교권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졌는지를 보여주네요

 

남학생 일진 무리가 새로 부임한 임한림 감독관을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아주 만만하게 보며 침을 뱉고 은근슬쩍 성희롱 섞인 발언을 던지는데 개화났어요 여교사들의 교권이 얼마나 처참하게 무너졌는지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주먹을 꽉 쥐게 만드네요. 상대방을 약자로 규정하고 선을 넘는 양아치들의 악질적인 본성이 그대로 드러나서 깊은 불쾌감.. 휴...

댓글5
  • 위대한코끼리K116512
    보는 내내 마음이 참 무겁고 안타깝더라
    현실적인 문제라 더 공감 갔던 것 같아
  • 초록귤
    학부모라는 입장에서 선을 넘는 요구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울림을 주네요
  • 프로필 이미지
    뜨거운체리D120946
    선생님이 너무 고생했을것 같아요
    진짜 사회악이 따로 없네요
  • 자유로운독수리U206607
    안타깝네요ㅜㅜ
    이게 현실이라니
    
  • 명랑한삵A116432
    정말 이게 드라마 내용뿐만 아니라요
    실제라는게 열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