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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지들끼리 살겠다고 배신하며 싸우네요

지들끼리 살겠다고 배신하며 싸우네요

 

평소에는 평생을 함께할 단단한 의리로 뭉친 것처럼 굴던 일진 패거리가 나화진 감독관이 설계한 덫에 걸리자마자 서로 살아남으려고 추하게 진흙탕 싸움을 벌이네요 ;;; 어제의 친구를 고발하고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소리를 질러요. 약자들을 밟고 서서 뽐내던 가짜 우정과 서열이 강력한 힘 앞에서는 얼마나 유치하고 나약하게 찢어지는지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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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활기찬거미E128193
    진흙탕 싸움을 벌이네요. 나약한 관계였네요 
  • 초록귤
    전화로 이야기 할 때마다 너무 웃겼어요 
    사소한 걸로 민원 넣는 학부모들이 생각나네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강한 힘 앞에서는 이기적이 되었지요. 참교육 일진들뿐만 아니라 세상사람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그럴것 같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