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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이만 바라보는 전재준

눈물의 여왕인데 글로리 전재준 떠오르는거 저만 그런가요

해인이 위해서 약속 잡아주는 아주 다정한 모습인데 말이죠

어째 음모를 꾸미고 있는 전재준 같음 해인이만 바라보는 전재준😄

 

해인이만 바라보는 전재준

댓글36
  • 심쿵하는앵무새B212924
    맞아요
    전재준 캐릭터가 너무 쎄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G127115
    은성님 어째 점점 흑화되어가는 느낌인데요~ㅜㅜ
  • 잠재적인팬더G137619
    전재준도 진짜 일편단심인것  같아요.
  • 기분좋은카네이션O126775
    앜ㅋㅋㅋㅋㅋㅋㅋ 전재준은 이제 전재준이네요
  • 신뢰할수있는망고Z207147
    ㅋㅋㅋㅋ이제 본명을 잃은 전재준이네요ㅠㅠ
  • 뜨거운체리W116946
    해인이만 바라보는 윤은성 동정심 생깁니다.
  • 무한한오리K206420
    전재준이 생각이 바로 나네요
  • 수려한백합P136674
    전재준의 이미지가 너무 기억에 남아요
  • 섬세한낙타I116736
    전재준이 정말 강렬하긴 했어요.
    근데 저는 이번 윤은성 역할 너무 좋네요^^ 이런 집착은 드라마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 편안한키위Y205650
    전재준이 생각나서 멜로눈빛 봐도 무서워요 ㅋㅋ
  • 마음이따뜻한관중P125390
    전재준이 무조건 생각나요 
  • 위대한코끼리B122912
    은성님의 흔들리는 듯한 모습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좀 무섭기도 해요
  • 프로필 이미지
    밝은펭귄W121002
    전재준이아나라 은성이라고 불러주세요.지금이름으로ㅎㅎ
  • 기똥찬여우I206618
    여기서도 전재준은 이름을 찾지 못했어 ㅋㅋㅋㅋ 근데 전재준 짠한 손가락 맞아요
  • 고귀한뱀G125399
    악역일 때 유독 매력적이에요
  • 대담한크랜베리C25769
    매력많은 박성훈님 볼때마다 대단한 연기력을 가진 배우님이라 생각들어요
  • 명랑한삵I129632
    전작의 이미지가 겹쳐서 쫌 그렇네요 
  • 상냥한벚꽃Q194383
    그러게요. 볼수록 애잔해 지네요 어릴적 사랑이 크네요
  • 놀랄만한코알라U125409
    갑툭튀 전재준에서 빵 터졌어요
  • 똑똑한복숭아O116453
    저는 더 글로리를 안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