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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한 수 앞을 내다보네요.
저리 일 꾸민건 다 모슬희 짓인거 같은데
백현우 범인 만든건 윤 은성 인거 같죠?
계속 당하기만 하고 중간중간 사이다 전개도 좀 넣어주면 좋겠어요.
오늘은 사이다 장면이 나왔음 좋겠어요
계속 당하기만 해서 답답해요
천재이고 인내력도 최고
오랜시간 준비한 것도 작용한 것 같아요
저도 사이다 너무 원해요 남은 회차는 사이다겠지요 모슬희는 20년 넘게 준비했으니 철저하게 계획했을 듯해요
나이가 그렇게 많은데 계속 20년을 참고서 뒤에서 계획만 짜다보니 그렇게 천재가 됐을까요 ㅠ
자꾸만 당하기만 하니까 너무 속상해요
드라마가 거의 끝나가는데 아직 사이다가 없어서 아쉬워요
최고빌런ㅋㅋㅋㅋ 확실히 천재인듯
ㅋㅋㅋㅋㅋㅋ 모슬희 엄청 똒똑해요 아 이머리로 다른걸햇어야!
그러게요 모슬이가 모든 걸 다 알고 있어요
나쁜놈들은 왜 똑똑한건지...
역시 사람들 다 똑같이 느꼈군요 ㅋㅋㅋㅋ
ㅋㅋㅋ갈수록 스토리가 좀 ㅠㅠㅋㅋ
모슬희 끈질긴 천재라고 생각해요. 오랫동안 계획해온 상황 넘 대단해요
정말 사이다가 필요한 구간입니다. 빨리 사이다 필요해요
고구마만 이어지니 답답하네요
마지막에 사이다 장면 제대로 터뜨려줬으면 좋곘어요.
모슬희ㅎㅎ 진짜 대단한거같긴해요
으으 제발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