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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장을 찾아간 양대리

장차장을 찾아간 양대리

화가 난 양대리는 결국 장차장을 찾아가 라크네스는 맡을 수 없다며 다시 생각해달라고 요청합니다. 하지만 장차장은 정말 그것이 양대리 본인의 생각이 맞는지 되묻습니다. 정작 공은태는 라크네스를 맡는 것 자체에는 크게 불만이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댓글7
  • 상쾌한너구리G127531
    재고를 요청하지만 달라진 건 없었지요 차장이 팀장을 믿어 주었어요
  • 공손한목련A244378
    장차장이 되묻는 순간이 양대리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게 만드네요.
    누구 마음이 진심인지 헷갈리는 전개라 더 흥미로워요.
  • 자유로운독수리Q444607
    감정이 앞서서 내린 결정인지 진짜 원하는 선택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장면이네요. 한쪽 마음만으로 일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 귀중한아이리스X215481
    5팀 너무 불쌍해요ㅠㅠㅠ
    맨날 똥만 치우고 개고생하고....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고은태 입장에선 힘들어도 또 부활시킬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것 같네요. 그걸
    차장님은 눈치 챘고요.
  • 유머있는바다S133857
    다른팀 뒤치닥거리만 하니 양대리의 마음도 이해합니다.
    그만큼 막내 팀장을 만만히 본거겠죠 
  • 뜨거운체리W116946
    라크네스로 이견이 생겼습니다. 결국 공은태가 맡을것 같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