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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하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두 사람

술 한잔하며 속마음을 털어놓는 두 사람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양대리는 자신이 처음부터 공은태에게 삐딱하게 행동했던 것은 아니라고 털어놓습니다.

공은태가 로봇처럼 일만 하고 지시만 내렸으며, 팀원들의 생각을 물어보지도 않고 팀원으로서 제대로 대우해주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관심도 받지 못한다고 느끼다 보니 어느 순간부터 자신도 공팀장을 무시하게 됐다고 말합니다.

댓글3
  • 건강걸음
    공은태 로또 당첨전과 후로
    사랑시 확 달라졌어요
  • 경이로운호랑이F116813
    술을 마시며 서로의 속내를 털어 놓는 모습 좋았어요. 서로 오해했던 것 그리고 고칠 점 등을 얘기하는 모습 좋았습니다
  • 유머있는바다S133857
    묵은 감정을 털어버리는데 술만한게 없죠
    둘이 오해를 풀어 너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