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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철역 이현균

장경철역 이현균

 

홍성 인터내셔널 영업부 차장 장경철. 실적을 위해서라면 악역도 자처해서 할 수 있다. 여태까지 그의 회사 생활이 그래왔고, 그렇게 차장이 되었다. 어느 날 갑자기 이전과는 달라진 후배 공은태를 보면서 내심 그를 더 응원해 주고 싶다 생각한다.

댓글3
  • 건강걸음
    공은태 일하는게 마음에
    드나 봅니다
  • 밝은펭귄M117002
    장경철, 열정이 있었어요. 공은태 조력자가 되면 좋겠어요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공은태를 응원해 주고 싶어하였지요. 차장으로서 후배 공은태 진정성있게 배려해주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