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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두사람이 진짜 가족처럼 엮이는 복선이 아닐까요

앞으로 두사람이 진짜 가족처럼 엮이는 복선이 아닐까요

 

가짜 결혼식 장면도 은근히 눈에 밟혔어요

축의금을 되찾겠다는 발상 자체가 코믹한데

그 와중에 진짜처럼 신부 역할을 소화하는 강하리 모습이 

웃기면서도 짠했거든요ㅋㅋ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끼리 이해관계로 얽히는 이 장면이 

앞으로 두 사람이 진짜 가족처럼 엮이는 복선이 아닐까 싶더라고요ㅎㅎ

 

 

 

댓글2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가짜 신부 역할에 웃기면서도 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진짜 가족으로 이어질 복선이라니 더 기대됩니다.
  •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백퍼 복선 맞음ㅋㅋㅋ 혐관으로 시작해서 스며드는 게 진리 아님?
    나중에 진짜 가족 돼서 서로 눈물 콧물 짤 때 나도 같이 울 준비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