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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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내 거고, 내 구역에서 내 거 건드리는 놈들은 다 죽여버려요"라는
대사 하나로 광기가 다 느껴지더라고요ㅋㅋ
친절한 얼굴 뒤에 이런 본성을 숨기고 있었다니
앞으로 해강과 부딪힐 장면이 더 기대돼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서강원(백현진)과 관리사무소
직원 강하정(류현경)의 대화도 심상치 않았어요ㅎㅎ
하정이 "그 일 그만하겠습니다"라고 하자 서강원이
"동생은 그 일을 모르게 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라며 미소 짓는 장면인데요
하정의 동생이 바로 강하리라는걸 생각하면 앞으로 어떤 비밀이 터질지 궁금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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