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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의 동생이 바로 강하리였군요

하정의 동생이 바로 강하리였군요하정의 동생이 바로 강하리였군요

 

"이 아파트는 내 거고, 내 구역에서 내 거 건드리는 놈들은 다 죽여버려요"라는 

대사 하나로 광기가 다 느껴지더라고요ㅋㅋ

친절한 얼굴 뒤에 이런 본성을 숨기고 있었다니 

앞으로 해강과 부딪힐 장면이 더 기대돼요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서강원(백현진)과 관리사무소 

직원 강하정(류현경)의 대화도 심상치 않았어요ㅎㅎ 

하정이 "그 일 그만하겠습니다"라고 하자 서강원이 

"동생은 그 일을 모르게 하는게 좋을 거 같은데"라며 미소 짓는 장면인데요

하정의 동생이 바로 강하리라는걸 생각하면 앞으로 어떤 비밀이 터질지 궁금합니다 ㅋㅋ

 

 

 

댓글4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친절한 얼굴 뒤 광기 어린 대사가 소름 돋았습니다. 하정과 하리의 자매 관계가 어떤 비밀을 터뜨릴지 궁금합니다.
  • 고고
    류현경님도 나오시나요
    연기력 다좋은분들이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헐 대박... 둘이 자매였다니 상상도 못 했다ㅋㅋㅋ 어쩐지 묘하게 닮았더라.
    이 사실 알게 되면 해강이 반응 장난 아닐 듯... 다음 화 벌써부터 꿀잼이네.
  • 호기심많은두루미Z125533
    하정의 동생이 하리라는게 드라마적으로 사건을 만들어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