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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님을 살리기 위한 무릎

큰형님을 살리기 위한 무릎

다행히 바지사장 역할을 하던 큰형님 박용만 덕분에 박해강만큼은 체포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신 박용만이 모든 책임을 떠안게 되었고, 해강은 식솔들을 살리기 위해 자존심까지 내려놓으며 무릎을 꿇습니다.

댓글4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자존심보다 사람을 택한 해강의 모습에 뭉클했습니다. 큰형님을 향한 마음이 진심으로 느껴집니다.
  • 고고
    큰형님이 다 안고가는군요
    의리가 있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자존심 다 버리고 무릎 꿇을 때 눈물 왈칵 쏟아짐... 찐의리다 진짜.
    배우 표정 연기가 다 했다... 그 간절함이 화면 뚫고 느껴졌음.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해강은 자존심을 버렸어요. 무릎도 망설임 없이 꿇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