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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이 눈앞으로 다가오다

당선이 눈앞으로 다가오다

계속된 공방 끝에 여론은 점차 박해강 쪽으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박해강 역시 이제 조금만 더 버티면 동대표 당선이 가능하다고 확신하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지 않습니다.그러던 중 박해강은 한 주민이 경비원을 심하게 괴롭히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결국 참지 못하고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이 선택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오게 됩니다.

댓글3
  • 탁월한원숭이U116517
    진짜 진상 주민이 있나봐요 저는 저런경우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 존경스러운햄스터X945015
    경비원을 지나치지 못한 해강의 선택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집니다.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박해강 쪽으로 여론이 기울었지요. 해강은 최선을 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