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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2회에서는. 회장선거에 본격적으로

장기수선금 178억으로 100억마련에 나선 박해강은 입주자대표 회장선거에 뛰어들어요

겅하리는 변호사지만 생계를위해서 역할대행을합니다

그런데 해강이 회장이된뒤 통장 잔고가 0이됩니다

누군가 빼돌렸다는건데 이걸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건설사대표인 이충원은 해강을 압박하기 시작합니다

아파트 2회에서는. 회장선거에 본격적으로

댓글2
  • 사랑스러운토끼J95105
    목표를 위해서 회장선거에 뛰어들었지요ㆍ
    아파트내에  얽힌비리를 잘파헤쳐나갈지 궁금하네요
  •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회장선거에 뛰어 들었지요.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