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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이 되었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회장이 되었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았다

박해강은 마침내 트루밸류 아파트 회장 자리에 오르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마음 한편에는 계속 찜찜한 기분이 남아 있었습니다. 얼굴에 피를 묻힌 채 축하를 건네던 이충원의 수상한 모습과, 변호사를 준비하며 법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강하리가 앞으로 계획에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댓글2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트루밸류 아파트 회장이 결국 되었지요. 이충원이 이상하다는것을 박해강은 인지했구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회장이 되었어도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지요. 실제로 걸림돌들이 많이 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