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첫날부터 등장한 장숙진

첫날부터 등장한 장숙진

 

첫 출근부터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옵니다.

바로 장숙진이었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박해강의 회장 당선에 큰 역할을 했다며 스스로 '민정수석'을 자처합니다. 심지어 박해강이 한마디도 하기 전에 "우리 회장님은 절대 뇌물을 받지 않는다"며 혼자 연설까지 시작해 버립니다.

앞으로도 장숙진의 넘치는 오지랖은 계속될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댓글2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장숙진은 정말 적극적이었어요. 민정수석이라고 자칭하며 계속 따라다녔어요. 
  •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장숙진 대단했지요. 아파트 비리를 많이 알고 있고 그것을 바로 잡고자 하는 그 점은 좋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