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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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부터 예상치 못한 손님이 찾아옵니다.
바로 장숙진이었습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신이 박해강의 회장 당선에 큰 역할을 했다며 스스로 '민정수석'을 자처합니다. 심지어 박해강이 한마디도 하기 전에 "우리 회장님은 절대 뇌물을 받지 않는다"며 혼자 연설까지 시작해 버립니다.
앞으로도 장숙진의 넘치는 오지랖은 계속될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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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 01댓글흔한 주제가 아니더라구요 소재부터 기발하네요180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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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부터가 무섭습니다. [6]
댓글인상이 심상치 않았어요. 비리가 엄청난 인물 같았지요190026.07.20 - 03
하객알바 왔다가[8]
댓글하객인줄 알고 왔는데 갑자기 신부가 되었네요~ 하윤경 배우님 연기 실감나요~360026.07.14
- 04
다짜고짜 찾아와서 100억을 구해오라니 어이없네요[6]
220026.07.13 - 0560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