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강은 직접 '난방열사'라는 이름을 내걸고 입주민들에게 난방비 비리 사실을 알립니다. 특정 세력이 권력을 이용해 6년 동안 난방비를 내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주민들은 큰 충격을 받습니다. 박해강은 입주민 편에 서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회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