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문제를 해결한 박해강의 모습을 본 장숙진은 생각이 달라집니다. "일주일 가지고 되겠어요, 박 회장님?" 처음에는 사기꾼이라며 몰아붙였지만, 이제는 진심으로 박해강을 회장으로 인정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