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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건설까지 이어진 추적

태산건설까지 이어진 추적

박해강은 관리소장의 뒤를 몰래 쫓기 시작합니다. 그 과정에서 관리소장이 태고원에서 장충금을 받아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끝까지 추적한 끝에 태산건설에 도착합니다. 장충금의 진짜 흐름이 드디어 드러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댓글4
  • 유머있는바다H201957
    긴장감 맴도는 추적극에 손에 땀을 쥐었어
    스토리가 몰아쳐서 집중하며 보게 되네
  •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드디어 거물급으로 판 커지네 태산건설까지 엮일 줄 몰랐음 ㅋㅋㅋ
    비리 파면 파수록 끝도 없이 나오는 게 속도감 미쳤다 진짜.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드디어 장충금에 다가가게 됐네요 
    최종에는 누가 웃을 지 궁금해지네요
  • 프로필 이미지
    재치있는계단N948234
    이충원 회장과 어떤 모습으로 문제를 해결할 지 
    궁금하네요. 박해강의 대처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