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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알고 있던 이충원

모든 것을 알고 있던 이충원

태산건설 회장 이충원은 마치 박해강이 올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듯 태연하게 맞이합니다. 그는 박해강이 은행에서 장충금을 인출하려 했던 사진까지 꺼내 보이며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사실을 암시합니다. 순간 긴장한 박해강은 물러서지 않고 정면승부를 선택합니다.

댓글6
  • 유머있는바다H201957
    숨겨진 진실을 쥐고 있어 몰입감이 장난 아니야
    반전의 열쇠를 쥔 인물이라 소름이 돋더라고
  •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이충원 다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 연기한 거임? 진짜 미친 소름이다...
    손바닥 위에서 사람 갖고 노는 거 보니까 진짜 보통 악마가 아님.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연기 할때마다 너무 미운 것 같아요 
    그만큼 악역 연기를 잘하고 있는 거겠죠 ?
  • 프로필 이미지
    재치있는계단N948234
    과연 박해강은 이충원 회장과 어떤 구도로 해결될지 궁금하네요.
    갈수록 더 재밌어요.
  • 뜨거운체리W116946
    이충원은 박해강에 대해 다 알아냈습니다. 박해강은 처음엔 당황했으나 멘탈 붙잡고 곧바로 대응했지요 
  • 공손한목련L118378
    해강 당황하지않고 이충원의 수족이 되겠다해서 깜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