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강은 어두운 병실 안, 의식을 잃어가는 박용만의 차가운 손을 잡은 채 “조금만 더 버텨요”라며 간절히 기도한다. 박용만을 구하기 위해 아파트 회장 자리에 오르고 배수진까지 쳤던 박해강이 이충원의 시험대 위에서 어떤 결단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 진짜로 앞으로가 더욱더 재미있어질것같아요 !ㅎㅎㅎ
댓글4
용맹한파파야W116556
연기 합이 너무 좋아서 눈물 참느라 애썼어
슬픈 장면이라 가슴이 아릿해지더라고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둘이 손 꼭 잡고 우는데 나도 같이 오열함... 정진영 배우 연기 슬프다.
제발 기적이라도 일어나서 둘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해주세요ㅠㅠ
밝은펭귄A1866102
해강이가 너무 안되어보이네요. 안쓰럽습니다
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박용만 손잡고 기도하는 모습 안타까웠어요. 박해강은 더욱 더 열심히 박해강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