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강은 큰형님 박용만을 만나기 위해 찾아가지만 의무실에 있어 면회가 불가능하다는 말을 듣습니다. 그 소식에 크게 분노한 그는 박용만을 먼저 풀어주지 않으면 약속했던 100억도 없다고 강하게 맞섭니다. 손부장은 보석은 어렵지만 외부 병원 진료만큼은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하며 박해강을 달래려 합니다.
댓글5
용맹한파파야W116556
위험을 무릅쓰고 구하려 나서는 모습이 멋져
해강이의 따뜻하고 정의로운 마음이 잘 느껴져
애정어린아보카도K117162
해강이 자기 몸 안 사리고 용만이 구하러 뛰어들 때 지렸다 진짜...
진짜 형제보다 더한 우정임... 둘 다 무사히 살아 돌아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