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잠시 쉬어가려는 강하리

잠시 쉬어가려는 강하리

 

강하리는 언니와 같은 집에서 지내는 것이 점점 부담스럽다며 박해강에게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부탁합니다. 힘든 현실 속에서도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그려졌습니다.

댓글2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하리와 해강, 점점 더 가까워졌지요. 두사람 로맨스 싹틀것 같았어요 
  • 눈부신늑대R874314
    정말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커플이지요. 이 둘의 결말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