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가 아내역할 대행을 하고 있지만 가족을 잘 챙겨요. 점점 진짜 가족처럼 가까워지는 모습이 재밌어요. 해강이와도 서로 마음을 터놓고 가까워지는 게 재밌어요. 입맛에 맞춰 장봐오는 하리가 귀여워요